라즈베리 타임즈 마시멜로 타임즈 / 마시멜로 통신 | |
원작 | 야마모토 룬룬 |
감독 | 후쿠토미 히로시, 이승일 |
제작 국가 | |
방송사 | SBS |
방영 분량 | 총 52화 |
형태 | TV 애니메이션 |
장르 | 일상물 |
현재 상태 | 부분적으로 소실됨 |
1. 개요 [편집]
라즈베리 타임즈(원제: 마시멜로 타임즈 / 마시멜로 통신)는 2004년 1월부터 2006년 1월까지 일본의 아사히 초등학생 신문을 통해 연재되었던 야마모토 룬룬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이다.
후쿠토미 히로시와 이승일이 공동 감독을 맡았으며, 대한민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제작되었다. 대한민국 방영 당시에는 SBS 채널을 통해 방송되었다.
후쿠토미 히로시와 이승일이 공동 감독을 맡았으며, 대한민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제작되었다. 대한민국 방영 당시에는 SBS 채널을 통해 방송되었다.
2. 줄거리 [편집]
작품의 배경은 동유럽 어딘가에 위치한 인구 2만 명의 작은 나라인 '시트러스 공국'이다. 그 남쪽에 자리 잡은 유럽풍의 마을 '라즈베리 타운(마시멜로 마을)'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인공 샌디는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의 10살 소녀로, 엄마, 아빠, 쌍둥이 동생, 그리고 살아 움직이며 말을 하는 인형 '클라우드'와 함께 살고 있다. 샌디는 라즈베리 학교의 전통 있는 학교 신문인 '라즈베리 타임즈(마시멜로 타임즈)'를 펴내는 편집장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은 샌디와 개성 넘치는 신문부 친구들(라임, 재스민, 클로브, 너츠, 바질, 시나몬)이 신기하고 새로운 특종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기자기한 일상을 다룬다.
주인공 샌디는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의 10살 소녀로, 엄마, 아빠, 쌍둥이 동생, 그리고 살아 움직이며 말을 하는 인형 '클라우드'와 함께 살고 있다. 샌디는 라즈베리 학교의 전통 있는 학교 신문인 '라즈베리 타임즈(마시멜로 타임즈)'를 펴내는 편집장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은 샌디와 개성 넘치는 신문부 친구들(라임, 재스민, 클로브, 너츠, 바질, 시나몬)이 신기하고 새로운 특종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기자기한 일상을 다룬다.
3. 로스트 미디어 현황 [편집]
이 작품은 2차 매체(비디오 등) 발매가 매우 드물어 현재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로스트 미디어로 분류된다.
- 한국어판 소실: 총 52화 분량의 작품이지만, 현재 인터넷상에서 한국어 더빙판은 25화까지만 남아 있다.
- 일본어판 소실: 일본어 원판의 경우에도 2화부터 24화까지의 영상이 누락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전체 분량의 절반가량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4. 기타 [편집]
- 2019년 11월, 원작자인 야마모토 룬룬의 데뷔 21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개인전에서 본작의 애니메이션판이 상영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 작품 내 묘한 우연이 존재하는데, 애니메이션 38화 작중 에피소드에서 '우주인 가족'이라는 TV 드라마의 658화가 비디오로 발매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등장한다. 작중에서 영상매체 미발매에 관한 에피소드를 다루었으나, 막상 이 작품 자체의 더빙판과 원판 에피소드 다수가 훗날 실제로 구할 수 없는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다는 점이 아이러니로 꼽힌다.